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Kaffe Fassett Quilt


옷감 사고 배달받고 하며
이불보 만드는데는 일주일 정도 소요

Kaffe Fasset Asian Circles Pink Rowan (GP89-PINK
Kaffe Fasset Paisley Jungle Lime Rowan (GP60-LIME)
Kaffe Fasset Paisley Jungle Grey Rowan (GP60-GREY)
Kaffe Fasset Floating Flowers Pink Rowan (GP56-PINK)
Kaffe Fasset Brokade Floral Lavender Rowan (GP68-LAVENDER)
Kaffe Fasset Paper Fans Vintage Rowan (GP57-VINTAGE)
Michael Miller Jewel Tones Ta Dot Fuschia (약간 두껍고 비쌈: US$9.45/YD)(cx1492-fuc-d)
Michael Miller Jewel Tones Ta Dot Grape(약간 두껍고 비쌈: US$9.45/YD)(CX1492-GRAP-D)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번갯불에 콩구어먹기 퀼트


워낙 생활이 바쁘기도 하지만 우리 시댁의 기준으로 볼 때는 게으른 나인지라 취미로 퀼트는 열심이 하면서도 만들어 놓은 퀼트는 아까워서 하나도 못쓰다 보니 막상 우리가 매일ㅈ 자는 침대에는 십여년전 호주에 와서 산 이불보가 우중중하게 덮여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게 너무 싫어져서 당장 하나 만들어 덮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조건은 매일 쓰는 그것도 막쓰는 이불보라 때가 좀 타더라도 그리 보기 싫지 않아야 할 것이며 너무 비싸지 않을 것이며, 또 만든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것이라야겠다고 결정했다.

옷감을 뒤져보니 처음 퀼트 시작할 때 잘 모르고 사놓은은 논 홈스펀이 있는데 홈스펀은 올이 성글성글해서 Pre-wash를 했더니 줄고, 올이 많이 풀리고 심하게 구겨지고 물이 빠지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될 수 있으면 물세탁을 하지 않기 위해 연한 색을 때가 덜타는 가운데 배치하도록 했다. 물세탁을 하더라도 뜨거운 물을 쓰지 말고 욕조같이 넓은 데서 하면 물이 많이 빠지지 않고 구김도 심하지 않을 걸로 예상된다.


Batting: Tuscana 100% wool

backing: Mary Englebert bird house + Northcott

베게: Joel Dewberry GINSENG PINE Rust Fabric 은 Home Decor 옷감으로 퀼트감보다 두껍고 톡톡해서 좋고 심심하니 오렌지색으로 앣센트를 약간 주었다.

2009년 1월 1일 목요일

퀼트 패턴


크리스티앙 디올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Granny's Flower Garden






그동안 웬지 퀼트가 손에 안 잡혀서 쌓여있는 옷감 땜에 부담스러웠었다. 그러다가 한 달전 쯤에 시작한 육각형을 이어 붙히는 퀼트를 시작했다. 하나의 육각형에 각변에 하나씩 융각형을 붙이면 꽃 모양이 된다. 이렇게 꽃과 꽃을 연결해서 배열을 하기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어 있는 것같다.

일단 얼만한 크기의 꽃을 만들 것인지 결정을 해서 육각형 본을 만든다. 나는 각변이 1인치인 것으로 결정해서 책바침같이 얇은 플라스틱 모눈판을 잘라서 본을 만들었다. 이 모눈판을 대고 Freezer paper라는 풀칠이 된 종이를 자른다. 편하게 하려면 육각형 본이나 미리 잘라놓은 종이나 모두 퀼트 가게에 가면 살 수가 있다.

이 종이 본을 천에 좋고 뜨거운 다리미로 다리면 종이가 천에 붙어있는다. 그러면 천을 시접을 남기고 잘러서 시접을 시침질을 해서 접어 놓은 다음에 각각의 육각형을 하나씩 이어 붙치는데 이건 재봉틀 작업이 불가능하고 일일이 손바느질로 붙여다 되기 때문에 진행이 좀 더디다.

요즈음은 일 주일에 세번씩 골프치랴 일하랴 바쁜데 틈틈히 앉으면 이 바느질에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

2007년 11월 8일 목요일

Wheel of Mystery" by John Flynn - Nov 07

40" x 50"

This is a small quilt made from a pre-cut Benartes Triple-Dyed Bali Batiks kit named "Wheel of Mystery" by John Flynn. Having bought it on Ebay, I expected the colours be same as those in the photos shown by the vendor but actual colours of the fabric I received were different from the ones in the photo. Anyway, it was a challenge and fun to sew through the curves. I would not dare to start the quilt from an uncut fabric for this sort of patchwork because it's too difficult and hardwork to cut patches as precisely as required for the job. Overall, happy with the outcome. It took me about one and half months from the start to finish yesterday.